여기는 한국타로교육협회입니다.
타로로 사람을 공부해 온 22년, 학교·기관과 함께 마음을 돌봅니다.
“타로는 미래를 맞히는 점이 아니라,
지금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한국타로교육협회는 타로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상담·교육 기관입니다. 2016년, 타로를 바르고 책임감 있게 가르칠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
저희는 카드보다 ‘카드를 바라보는 사람’에 초점을 둡니다. 예언이 아니라 예측과 성찰을 통해, 내담자가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습니다.
타로를 가르치는 곳은 많지만, 이렇게 많은 기관의 공문을 받으며 현장에서 일하는 곳은 드뭅니다. 대구시교육청 특수분야 직무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학교 현장과 함께합니다.
한 장의 카드가 쌓여 한 사람의 이야기가 되듯, 협회의 시간도 그렇게 쌓였습니다.
명상실부터 강의실, 78장의 카드가 걸린 라운지까지 — 협회의 공간을 천천히 둘러보세요.
✴ 사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멈추고,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학교·공공기관·기업·행사까지. 협회의 강사진이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연수합니다. 기관 담당자님의 문의를 기다립니다.
기관 담당자세요? 협회가 직접 찾아갑니다.
교육 · 연수 문의하기 ➞대구·경북의 교육청, 대학, 경찰서, 상담복지센터 등 수많은 기관과 협약을 맺고 현장에서 함께해 왔습니다.
✴ 사진(기관명 : 행사명)으로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기초부터 전문 상담, 가르치는 사람까지. 타로를 넘어 함께 배우는 과정도 운영합니다.
배우는 사람을 넘어 가르치는 사람으로. 강의 설계와 상담 역량을 갖춘 전문 강사를 길러내는 협회의 대표 과정입니다. 기수제로 운영되며 워크샵과 수료식을 거칩니다.
입문자도 한 단계씩. 카드 읽기의 기초부터 전문 상담 역량까지.
카드로 마음을 들여다보는 명상 과정과, 현장·주제에 맞춘 맞춤형 특수 과정.
강사 역량과 강의 설계를 키우는 과정.
실무에 바로 쓰는 AI 활용과 마케팅.
삶을 넓히는 인문·교양 과정.
전시와 수업, 연수와 축제. 협회가 만나온 사람들과 장면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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